여주에서 빚는 생활 도자
수–일 11:00–18:00 · 방문 예약제

차가운 낮빛이 드는 회색 갤러리의 낮은 좌대 위에 놓인 청자 사발 한 점

여주에서 빚는 생활 도자

손에 익고, 날마다 쓰이는.

No. 01 · 청자 사발 · 2026청자유 · Ø 21 × H 6.5 cm

곁에 둘 기물

흙의 결, 유약의 깊이, 손에 닿는 무게. 토연은 그릇의 쓰임을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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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곳에서 쓰는 자리까지.

물레를 돌리고, 굽을 깎고, 가마가 식기를 기다립니다. 그릇 하나가 작업실을 나서기까지 서두르지 않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작업실과 제작 과정
  1. 01

    흙

    형태에 맞는 흙을 고릅니다.

  2. 02

    성형

    물레 위에서 기벽을 올립니다.

  3. 03

    건조

    굽을 깎고 그늘에서 기다립니다.

  4. 04

    초벌

    800℃에서 첫 번째로 굽습니다.

  5. 05

    시유

    기록한 유약을 다시 시험합니다.

  6. 06

    재벌

    1250℃의 불을 거칩니다.

토연은 여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직접 배합한 유약과 물레 성형으로 생활 도자를 만듭니다.

제작 기간 약 3주

처음 만나는 흙도 괜찮습니다.

한 사람의 손을 살필 수 있도록, 수업은 네 사람까지. 물레에 앉는 날부터 내 그릇을 쓰는 날까지 함께합니다.

과정과 수강 일정
클래스 과정과 일정, 수강료
과정시간 · 일정수강료안내
원데이 물레3시간 · 토요일 14:00₩ 68,000↗
핸드빌딩2시간 30분 · 일요일 14:00₩ 54,000↗
4주 정규 과정주 1회 · 수요일 14:00₩ 240,000↗

흙·유약·소성 포함 · 2026년 11월 가상 편성 · 실제 수업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릇을 바라보는 시간

전시실에 놓인 기물과 지난 전시의 기록입니다.

전시 안내
연도별 전시 제목과 장소
연도전시장소
2026가을, 그릇의 안쪽이번 전시토연 전시실
2025작은 선반전—
2023흙의 음영—
2021쓰는 것—

작업실에서 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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